처음키운지 이제 6개월정도 된거같은데요,
다같이 온 다육이들은 다 잘 크는것 갇은데
유독 개운죽이 죽을똥을 싸고있습니다.

며칠전에 스투키랑 아미산도 추가로 사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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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래 됐습니다. 가운데 빈 화분에는 분갈이용 사러가서 그냥 물망초 씨앗을 심어봤습니다.


각설하고,

개운죽도 처음같이들인 식물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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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ㅣ랬는데, 


지금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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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됐습니다.....

제일큰건 그래도 아직 통통하고 살아남은것같고,

제일작았던것은 대가 쭈구리가되어가고있고,

두번째로컷던놈은...... 누렇게 말라 속빈 강정이 돼서,

저렇게 살려볼라고 뿌리라도함남겨봤습니다....

처음 키울때 식물등 쬔 쪽이 누렇게 뜨길래 여가 아닌갑다 하고

그늘에 뒀는데 잎이 계속 누렇게되길래 통풍 잘돼고 햇빛 서너시간은 받는곳으로 옮겼는데.... 이래됐어요..

아니다싶으면 쟤들 다 물에 담궈서 키우는게 나을까요?

조언좀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