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소에서 사온 화분이랑 망
에다가 다이소 흙좀 깔고
이만큼 자란걸
꺼냈는데 일년도 채안된거 치곤 뿌리 잘자란듯?
이파리 정리좀하고
흙 더 채워줌
임시로 수형잡기
생각보다 줄기가 억세서 잘 안됨
담주에 수태봉 오면 가운데 꽂고 각 줄기 끝부분을 수태봉에 감아주려고함
그리고 엎을 화분들과 바나나 오렌지 껍데기 달걀 껍데기 스킨답서스 잎 홍차잎
화분에 잘 넣어줌
키우던 귀리도 넣음. 뿌리 잘자랐더라
저 화분조각은 왜이리 많은지.
지렁이같은 분해동물이 있는게 아니라서 이게 먹힐지 모르겠음. 혐기성 세균으로 썩어서 악취나고 벌레꼬이고 식물 못자랄지도 모르지만 한번 도전해봄
다들 과일 먹고나서 나온거 화분에 넣어도되는지 궁금했을거아냐
흙모자라서 사옴 35리터쯤되는데 만이천원. 다이소보다 훨씬 쌈
오는길에 철쭉 이쁘더라
흙남아서 내친김에 민트도 분갈이해주는데 뿌리 튼실함
분갈이랑 파종끝
파종한건 다이소에서 사온 수레국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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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비료+가스+혐기성세균때매 다 죽을듯....
지렁이라도 잡아서 넣어야되나… - dc App
여차하면 저기다 민트심지 뭐. 민트라면 살지도몰라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