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뮨으로만 들었던 깍지를..
나는 그럴일없을거라 생각 햇눈대.........
부랴부랴 1타올ㅋ이랑
하는김에 칼슘도 주문햇어오
좀 비리비리한 애가 잇엇는데
느낌이 쎄했던 것이애오
근디 솜은 없구 그냥 지들 혼자 각개로 붙어잇엇눈대..
당근에서 사왓구 때깔도 별로였는데..
분갈이할때 목대 댕ㅡ겅했거든요
그래서 발견 당시엔 혼자 격리였어오............ .
....흑
벌레 첨 봐서 심장이 쿵쾅대지만 용기있게 칼로 조졌서오...
약 오면 약 열심히 뿌려줄건데 효과 잇겟조?!
식린이.. 어리고 작은 다육이만 키우는데........
흑..흑...흑... 충격에 입맛도 안돌아와오..............
흑흑흑...흑흑...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근데 깍지는 코노랑 리톱스도 좋아하나요?!..
퇴근하고 화분 다 봐야겠어요....... .
맴이 너무 아파오............몬가몬가
공부 마니햇다구 생각햇는대
인생은 실전이야 인간아!!!!! 를 당한 기분이애오...
뮬주는 타이밍 제외하고
1년 내내풀 방제해야겟서오...흑흐그흐그흐그ㅠㅠㅠㅠ
깍지는 뭐 몇 눔 정도는 보이는대로 핀셋 물리방제 해줘도 괜춘.. 갑자기 흙이나 줄기서 알까고 올라오는 경우엔 방제한번 해주면 괜춘해지고.. 첨이라 마이 놀랐구먼 ㅋㅋㅋ 해충들도.. 어찌보면 식물 키우기의 아니좋은 일종의 과정이라 한번씩은 겪더라고.. 이때 현타오는 분들도 계시고.. 이넘들이 감히? 하면서 좋은 흑화? 하면서 훅훅 극복하시는 분들도 계시고.. 갤러도 후자이니까.. 앞으로도 좋은 주인이 될거여... 가보자고...
마자여..가보자구여... 우리 애들 이렇게 허무하게 보낼수없어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