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핑 로즈마리 받자마자 분갈이하면서 3촉 합식된 거 쪼개고, 줄기 셋 잘라서 삽수 물꽂이 시도했다

막상 죽지도 않고 맨날 흙 다 말라서 물 챙겨줘야하고 자리 차지 많이 해서 오히려 애물단지 됐어


통풍 부실한 집인데 식물등은 하루에 16시간씩 쬐어주긴 해

생각만큼 허접한 풀은 아닌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