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99ff57fc3f16d82239a8493439c701faca9d4d7deba5e798d6026e9020381637b683ecbc326a83c3c9865738e336564d3b24947de7a


미용실에서 본 용과 

원장님이 너무 잘 커서 처치곤란인데 가시 있어서 버리지도 못하겠다고 하심




0cef8003bc826af723ef86964e9c706ff97dc04a21387d3c639b5a7f0ab9a5db0b36d9cb0c65ae02064e99b9f47f457a7960f4c2a3a1

그에 비해 소박한 우리집 용과 ㅋㅋㅋㅋㅋㅋㅋㅋ

일년 반쯤 키웠는데 팔만 자람 



79e98275c6f161fe23e98fe1429c7069e1e52586193c3266ba30e851d05fa5b6a03969f09329edc1ec8a7f1d5ab8fdfdc836f5f04c9d

아래에 난 건 작년에 자란 거 

위로 자라는 건 올 봄부터 자라는 거 ㅋㅋㅋㅋㅋ


우리집 용과도 언젠가 미용실 용과처럼 자랄 수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