찍은 장소는 거제도 이며, 시간은 금일 오전 7시경 입니다.
40년 전 경기도 광주군에서 흔하던 꽃인데,
30년 전 부터 급속히 줄어들다 요 근래에는 볼수 없던 꽃인데,
거제도에서 다시 보니 매우 반갑네요.
추억에 잠기게 해준 이 꽃의 이름이 도통 기억이 나지 않습니다.
이꽃의 이름이 무엇 일까요?
찍은 장소는 거제도 이며, 시간은 금일 오전 7시경 입니다.
40년 전 경기도 광주군에서 흔하던 꽃인데,
30년 전 부터 급속히 줄어들다 요 근래에는 볼수 없던 꽃인데,
거제도에서 다시 보니 매우 반갑네요.
추억에 잠기게 해준 이 꽃의 이름이 도통 기억이 나지 않습니다.
이꽃의 이름이 무엇 일까요?
등나무
그 흔한,
葛藤 (문학) 갈등 葛 칡 갈 藤 등나무 등 1. 칡과 등나무가 서로 얽히는 것과 같이, 개인(個人)이나 집단(集團) 사이에 목표(目標)나 이해관계(利害關係)가 달라 서로 적대시(敵對視)하거나 충돌(衝突)함. 또는 그런 상태(狀態). 2. 소설(小說)이나 희곡(戲曲)에서, 등장인물(登場人物) 사이에 일어나는 대립(對立)과 충돌(衝突) 또는 등장인물(登場人物)과 환경(環境) 사이의 모순(矛盾)과 대립(對立)을 이르는 말. 3. 두 가지 이상(以上)의 상반(相反)되는 요구(要求)나 욕구(欲求ㆍ慾求), 기회(機會) 또는 목표(目標)에 직면(直面)하였을 때, 선택(選擇)을 하지 못하고 괴로워함. 또는 그런 상태(狀態).
무라사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