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가을에 심은 슈퍼벨 모종~~

구하기 어려운 오렌지꽃핀다고 해서 샀지만...의구심 한가득 세월 수개월째...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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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찍었어요~~

이제 시작인 오렌지꽃파티!!

역시 슈퍼벨은 오렌지가 최고이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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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온다고 흐리멍텅한 오전~ 

기상한 슈퍼벨과 다유기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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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로는 넘넘 화려하고 큰데 아직 어두컴컴한 베란다;

이름은 코사지 예요~~ 진짜 코사지같이 눈길을 사로잡는 아이... 큰화분에 심으면 다육이잎도 빵떡이가 됩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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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전히 어여쁜 말랑젤리느낌인 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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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록달록캔디같은,보는 눈이 즐거운 뚱뚱잎 방울복랑금^^

잎장이 무거워서 목대 부러질까 조마조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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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은 선인장들이 잠에서 깨어나는 달

쪼글거리며 긴 잠을 잤던 습지야 외로운 아이가 물마시고 오동통 커지고 자라는게 눈에 보여요ㅎㅎ

습지야는 자구다는게 아주 오래걸려서 만약 새끼친다면 그야말로 경사ㅋㅋㅋ 그래서 아직도 몸값이 거나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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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멀리 아메리카대륙에서 건너온 두들레야 화이트그리니~

거나한 몸값이였지만 이제는 저같은 사람도 키우는 흔둥이가 돼버렸지요ㅎㅎ 이국적인 별다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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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잡이 달린 노랭컵안에서 지내는 라울~

올여름 또 얼마나 못생겨질지 기대(?)중입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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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오는 날 외출복은...!!

다들 알듯이 더 산뜻한 색으로 !! 

촤르르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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