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너무 예쁘게 핀 헤레이 꽃!
이번에 파종한 버세라 코팔리페라 파종 단 하루만에 발아 성공!
시행착오 진짜 많이 하니까 이제 어느정도로 씨앗을 가공해줘야 발아가 잘되는지 알게됐다 ㅎㅎ
조금 늦게 깨어난 스틸로사의 검붉은 신옆
매년 날이 따뜻해질 때면 언제 나와주나 하고 기다려져
무려 3년생인 실생 스틸로사
목질화가 많이 일어나서 양초같은 바디 특징이 잘 보여
작년에 들여온 보스웰리아 엘롱가타
몇달동안 꼼짝없이 얼음이더니 역시 봄이 되니까 신옆 뿜어내면서 부피성장도 하는 중!
얘도 잎맥 디테일 살벌해
올해 초 실생 암본젠세가 풀렸었는데 그 중 딱 하나 있었던 투헤드 암본!
사오자마자 분갈이 했는데 뿌리 다 물러있어서 완전히 잘라버리고 다시 받느라 잠에서 깨우는데 되게 오래걸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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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에드는 화분이 없어서 입맛에 맞게 만들어서 쓰고 있어 나중에 화분도 한번 소개해볼게 ㅎㅎ
맞아 비슷한 컨셉이야! 슬릿 화분의 성능이 너무 좋은데 미관을 해치는건 싫어서 이중구조로 슬릿을 안보이게 감춘 화분이야 자세한건 아직은 비밀이다! ㅋㅋ
ㅋㅋㅋㅋ 곧 완성되면 정리해서 가져와볼게
다들 너무 예쁘다 진짜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