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잎은 진짜 잘 나오는중인데 기존 잎들이 저렇게 끝이 노래졌다가 까매짐
분명 분갈이할때 뿌리보다 화분이 커서 고민하다가 일단 그냥 갈았고 그래서 과습에 신경쓰고 있는데 물주고 며칠 안지났는데도 흙 표면이 잘 말라요
남향이라 빛이 잘 들어서 그런가싶긴한데 과습으로 죽이는게 더 무서워서 물주는게 소심해짐... 과습인지 물부족인지 아님 빛과다인지 고민스럽네요
새잎은 진짜 잘 나오는중인데 기존 잎들이 저렇게 끝이 노래졌다가 까매짐
분명 분갈이할때 뿌리보다 화분이 커서 고민하다가 일단 그냥 갈았고 그래서 과습에 신경쓰고 있는데 물주고 며칠 안지났는데도 흙 표면이 잘 말라요
남향이라 빛이 잘 들어서 그런가싶긴한데 과습으로 죽이는게 더 무서워서 물주는게 소심해짐... 과습인지 물부족인지 아님 빛과다인지 고민스럽네요
관엽 이정도는 애교지 뭐 아침일찍 잎에 분무기질 좀 해주면 마음의 평안을 얻을 수 있음
아침에 분무하면 남은 물방울때문에 햇빛에 안 타나요?
그래서 아침 일찍을 추천한거임 남향이면 10시는 되어야 직광 들어오잖음? 안개모드로 적당히 칙칙 하면 됨 물방울 생길만큼 뿌려도 별 소용도 없더라
저녁에 뿌려도 되는데 혹시 흙에 곰팡이 필까봐 그럼 일단 한낮에 물기가 마르면 곰팡이 확률 줄어드니까
오오 그렇군요! 출근전에 뿌려야겠네요 감삼니다
근데 어쨌든 지금 제가 키우는 방식이 잘못돼서 저런건 아니죠? 별로 치명적인 현상은 아니니 분무정도만 해주면 좋은 그정도?
관엽은 분무를 해주면 좋음 저 끝부분 보기 싫으면 커팅해도됨
방금 분무해줬슴다! 커팅안해도 탄 부분이 더 커지진 않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