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자란 꽃 화분 판매하는거 보면 막 사고 싶다가도 결국 저는 제가 직접 씨앗부터 발아시켜서 키운게 아니면 정이 안가더라구요.

뭔가 이미 다 자란 성인을 입양시킨 느낌?

아무리 이뻐도 눈으로만 즐기고 진짜 갖고싶으면 씨앗부터 구해서 키웁니다 하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