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이 가장 잘부는 베란다 창문 바로 앞에두고 남향이라 빛도 잘들어서 6시간정도 쬐는데 플라스틱 빗 꽂으니깐 흙이 많이 묻어나오더라고요위에 마사가 깔려있는데 이거때문일까요 ㅠㅠ 플라스틱 화분에 분갈이는 저번주 금욜날 했어요 ㅠ애들 과습으로 몇번 죽여서 걱정이네요 ..
마사토 걷자.
휴.. 오늘 쉬는날이라 다 걷어냈어요 걷어내면서 보니깐 엄청 두껍더라고요 .. 종이호일에 올려놨는데 종이호일 축축해요.. ㅋㅋㅋ
마사두꺼우면 통풍에 의미가 없긴하지.. 아직 활착도 안됐고 플분이고 안마르는 조건 다가졌어
ㅠㅠ 도자기 무서워서 플라스틱으로 한건데 그래서 잘 안마르는거였구나.. 다음 분갈이때 공기 잘 통하는걸로 바꿔줘야겠어요
웅 토분 쓰는이유 ㅋㅋ 토분도 저화공 고화도 다 차이나니 알아보시고 맞는거!
마사 빼고 공기통하게 나무젓가락으로 흙 좀 쑤셔줘 아님 빨대 꽂아 두기도 하더라
일단 쑤셔 놨어요.. 말랐으면 .. ++++
아니연 플분 옆을 막 뚫어
생각보다 두꺼워서.. 잘 안뚫리더라고요 공구도 드려놔야겠어요..
2,3주 지나서도 안 마르면 그 때는 뿌파 유충 의심해봐도 될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