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이상한건진 모르겠는데
알로카시아 종류들 다 뭔가 굵직 큼직해서 약간 무섭다라고 해야되나;;;
키우다보면 이뻐보일까
사람얼굴처럼 생기고 잎맥이 진해서 부담스러울수도 있긴함
내 눈에 예쁨.
다 취향이란게 있으니... 모두가 같을 수는?? 없잖여.....
이쁘니까 키우지
저거 대품될수록 잎 대비가 점점 커져서 멋져짐. 수형만 잘 잡아주면 인테리어 효과 대박임
누구나 호불호 식물 있는것같아~~~
맞아 취향이라는게 있는거지~ 나는 잡식단인데 베고니아만 좀 무섭게 생겨서 안키워ㅎㅎ
난 덩굴류가 싫더라 ㅎ 케바케인듯
실제로보면 벨벳한 질감에 만지면 느낌 좋아서... 이뻐보임...
사람얼굴처럼 생기고 잎맥이 진해서 부담스러울수도 있긴함
내 눈에 예쁨.
다 취향이란게 있으니... 모두가 같을 수는?? 없잖여.....
이쁘니까 키우지
저거 대품될수록 잎 대비가 점점 커져서 멋져짐. 수형만 잘 잡아주면 인테리어 효과 대박임
누구나 호불호 식물 있는것같아~~~
맞아 취향이라는게 있는거지~ 나는 잡식단인데 베고니아만 좀 무섭게 생겨서 안키워ㅎㅎ
난 덩굴류가 싫더라 ㅎ 케바케인듯
실제로보면 벨벳한 질감에 만지면 느낌 좋아서... 이뻐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