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양역에서 검암역까지, 남측(왼쪽) 보행로로 걸어옴
1시간 반 정도 걸림
생각보다 다양한 건 없었고, 아무데서나 보이는 졸라 흔한것들 위주로 있었음
흰 고들빼기
노란 고들빼기
점나도나물
애기똥풀
애기똥풀 엄청 많았는데 다들 울타리 너머에만 있더라
제비꽃 종류
제비꽃 잎
제비꽃류는 비슷하게 생긴게 꽃 안쪽 털 유무, 잎자루 날개 유무 등에 따라 종류가 다 달라서 꼼꼼히 봐야함
뭔지 모름
구글검색 대강 돌려보니 유럽나도냉이라고함
은행나무
꽃마리
갈퀴덩굴
자세히 보면 연녹색 꽃 있음
금계국
이것도 엄청 많았음
작은 말냉이
울타리 너머 물가에 저렇게 자산홍/영산홍들이 듬성듬성 서너개 정도 있더라
쇠뜨기 뱀밥
사위질빵으로 추정
꼭두서니 종류인데
큰잎 작은잎이 번갈아 있음
큰잎만 4장 있는경우도 있음
뭔 차인진 몰?루
개똥쑥
잎 만지면 계피향남
제비꽃류
꽃마리같이 생겼는데 꽃이 흰색임
애기똥풀
검암역에 거의 다 도착한 시점
삼잎국화로 보임
밑에 이파리 넓적하고 긴건 다른 풀임
황새냉이? 좁쌀냉이?
꽃
광대나물도 아직 조금 남아있더라
생각보다 별로 볼 건 없었음
풀이 자랄만한곳도 많이 없었고
계양역/검암역 근처에는 은행나무 심어져있는 화단 공간이 있는데 중간 구간에는 그게 없어지고
절벽-자전거도로-보행도로(좁음)-울타리-물
이렇게밖에 없음
그리고
중간에 이렇게 생긴데가 있고 저 바위절벽 옆 계단으로 올라가서 구름다리?(사진 왼쪽 파란 구조물)로 가는데가 있는데
저기 가보고싶으면 꼭 북측 보행로로 가셈
계양역 방향에서 올때 기준으로
여기 오기전에 있는 마지막 교량은 사람이 건너갈수가 없고
거기 지나면 한참 걸어서 검암역 갈때까지 교량 자체가 없음
그 이전에 있는 교량으로 넘어가던지, 계양역에서부터 애초에 넘어가있던지 해야함
꼭두서니는 외울거 같음. ㅎㅎ 근데 님아 걷다가 광대나물과 닮았는데 꽃이 저렇게 긴 대롱이 아니라 목?이 짧은채로 피는 꽃이 있던데 그 이름 혹시 알까?
자주광대나물?
오! 맞네~맞네~ ㄳㄳ
첫짤이랑 둘째짤 고들빼기 아나고 선씀바귀임
ㄱㅅㄱㅅ 쟤네들 생긴게 다 거기서거기라서 맨날 헷갈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