햇수로는 한 3년 됐나?
페페론치노 발아시켜 키우기 유행할 때 발아가 생각보다 너무 잘돼서 화분이 9개나 생겼거든.
채종해서 씨도 받고 했는데 너무 벅차서 쟤 하나 남기고 다 없앴어;;;
지금은 특별히 열매 받기보다 그냥 관엽식물로 키워…
고추라 그런가 제대로 키우려면 챙겨줄 게 많아서 힘들더라.. ㅠㅠ
햇수로는 한 3년 됐나?
페페론치노 발아시켜 키우기 유행할 때 발아가 생각보다 너무 잘돼서 화분이 9개나 생겼거든.
채종해서 씨도 받고 했는데 너무 벅차서 쟤 하나 남기고 다 없앴어;;;
지금은 특별히 열매 받기보다 그냥 관엽식물로 키워…
고추라 그런가 제대로 키우려면 챙겨줄 게 많아서 힘들더라.. ㅠㅠ
어우 관리 잘하나보네 덩치가 ....이야 ㅋㅋㅋㅋ 비료 좀 줘야하는거 아녀? 잎발색이 좀 빠지는 듯?? 고추 받아서... 씨앗 좀 받아두면 좋을 듯....
처음에만 그거 해봤는데 요즘은 그냥 다른 관엽하고 동등한 대우.. ㅋㅋㅋㅋ
ㅋㅋㅋㅋㅋ 하긴 뭐 냠냠단 아니면....그래도 이쁘닥...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씨앗은 뽑아내고 먹어봤지! 딱 페페론치노 맛. 파는 거에 비하면 매운맛은 좀 못하다.. 정도야. 물론 내가 전문 농사짓는 분들보다 관리를 못해서겠지;;
겉으로 봤을 땐 그냥 고추하고 똑같이 생겼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