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4년?정도 된 씨앗 발아해서 키우는 레몬나무가 있는데
외목대로 키워서 1미터 정도 키웠어
근데 봄되니까 지금 새순내느라고 미친놈처럼 잎을 내는데 지금보다 커지면 더 감당 안될거 같아서 더 자를까 생각중이거든
이미 가지 절반정도는 목질화 되있는데 가지치기한답시고 키를 좀 더 잘라도 괜찮을까
사실 레몬 열매 맺는거 보려고 계속 키우고있긴 한데 너무 커지면 월동도 골치아프고 해서 고민된다
(+덧)사진은 작년 이맘때쯤 레몬나무인데 지금은 저거보다 더 커
사진이 없어서 안 알랴줌...?? 1미터 레몬나무 보고프닥.....@@
뭐 수세 좋으면 쳐주면 좋지.... 어차피 주인집에 맞게 자라야하잖어...
사진 추가함 레몬의 거대함이 잘 안보이네....ㅋㅋㅋㅋ
어 저러면 주줄기 좀 쳐서... 가지 받아주는게 좋을 것 같기도 하고... 집에서 저래 키만 크면... 애매하잖어?
아무래도 그렇겠지? 작년에 저 위에 생장점 쳐줘서 1m로 맞춘건데 그 옆으로 이제 새로 순 뽑는 중이긴 하거든 키좀 낮추고 수형좀 만들어야겠다 감사감사!
목대도 굵어지는 것 같고... 이쁘다잉... 수형은 뭐 취향이 다 다르니까 뭐라고 하긴 글코... 저 곁가지 나오는 위에 쳐도 좋을 것 같기도 하고 그르네... 자른 넘들은 토막 몇개로 쳐서....삽목 시도해봐봐...
이미 삽목하나 성공해서 뿌리내린거 있어 ㅋㅋ 걔도 새순 엄청 뽑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