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메몬스테라, 테이블야자 하나씩만 수경으로 키우는데 응애가 어떻게 생겼는지를 모르겠어. 심지어 포식성 응애 같은데.
희끄무리 하고 더듬이가 몸에 비해 긴것같고 잎보다는 줄기 아래쪽에 있고, 화병 테두리 뽈뽈거리고 돌아다니는..
걔들이 먹을게 없을텐데 어디서 어떻게 생겨났는지 신기해.
자연스럽게 사라질까?
히메몬스테라, 테이블야자 하나씩만 수경으로 키우는데 응애가 어떻게 생겼는지를 모르겠어. 심지어 포식성 응애 같은데.
희끄무리 하고 더듬이가 몸에 비해 긴것같고 잎보다는 줄기 아래쪽에 있고, 화병 테두리 뽈뽈거리고 돌아다니는..
걔들이 먹을게 없을텐데 어디서 어떻게 생겨났는지 신기해.
자연스럽게 사라질까?
응애/총채는 원래 잎 꽃 줄기에 생기는데 흙과는 상관 없지
정보를 좀 찾아보니 그렇더라구. 포식성 응애여도 먹을게 없으면 썩은 뿌리같은 유기물들을 먹는대.
잎에 안 올라가면 뭐.... 잎 뒤에 자리 잡은 넘들 아니면 뭐... 있다가 사라지고 사라졌다 생기고 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