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착했는데, 흙은 촉촉?축축한 상태이구
잎에만 살살 샤워기로 잎샤워 해줬어요.
주변에서 받은거 말고 제 스스로 인터넷에서 식물을 산 건 처음입니다!
보통 이럴때 벌레가 많이 껴서 온다고하는데
격리할 공간이 많지는 않아서 며칠 화장실에 둘까합니다.
그래서 질문이 있습니다!
1. 보통 며칠 정도 격리를 해야 병충해 확인하는데 충분한가요?
2. 사진의 저 자국은 뭘까요? 다른 잎에도 갈색으로 멍든 것 같은 자국이 있고, 잎 끝이 조금 탔어요.
3. 화분 분갈이는 흙이 바싹 마를때까지 놔둔 후에 해야하나요?
감사합니다! :)
잎 뒤를 확인.... 잎 샤워도 잎뒤를 털어주듯....해주고... 증상은 그냥 일상다반사 적인... 관리적인 측면의.. 노화?그런 현상 같아요... 잎 끝 타는 건.. 물관리 또는 비료 문제고.... 응애 총채 식흔이나 그넘들이 안 보이면... 뭐 2-3일 안정화 격리 시켰다가 분갈이... 또는 바로 분갈이 해주는 분들도 계시고...
아 그런가요!? 감사합니다 모래님!! 그냥 노화일수도 있군요~ 응애 총채 식흔을 검색해봐야겠네요 ㅎㅎ 일단 잎 앞뒤로 제 눈에는 보이는ㄱ ㅔ없는데, 제가 아직 벌레를 겪어보지 못해서 제대로 본게 맞는지 자신이 없네요 ㅠㅠㅋㅋㅋㅋ 2-3일 정도 안정화 격리면 되는군요~ 한 몇주 둬야하는 줄 알고 화장실에서 살아남아줄까 걱정했는데 ㅎㅎ 참고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모래님!!
총채는 작은 애벌레 잎에 돌아당기거나...검은 성체가 보이고... 응애는 잎뒤에.. 잎맥들 사이에.. 작은 먼지처럼 붙어 있다는... 긴가민가 할때 티슈로 스윽 닦아보면 뭔가 물기가 묻어 나오면서 터지고.... 응애 검색해보면... 대충 어떤식인지 파악가능하구요... 그 둘이 없다면 뿌리파리인데.. 이건 2-3일 두면서.. 먼 날파리 같은게 나타나나...확인가능..
감사합니다! 스윽 닦앗더니 터진..다면 으윽 ㅠㅠ 너무 싫네요... 최대한 눈으로 살펴볼게요!! 일단은 잘 모르겠네요 ㅎㅎ 구매한 식물은 스킨답서스 마블퀸인데, 애초에 무늬가 현란해서 정신잌ㅋㅋ없네요ㅋㅋㅋㅋㅋ 너무 빽빽한 친구가 와서 당황스럽습니다 ㅠㅠㅋㅋ
스킨은 해충 거의 안 붙는다는... 저넘이 스킨 잎이면.. 물관리나 환경문제로 저런 반점 노화 생긴걸 것이니까 일단 돈워리비해피. 은근 물 좋아한다는 스킨이들...
아 그런가요!? 마음이 많이 놓입니다ㅠㅠ 일단 3일 격리하면서 뿌파만 찾아보면 되겠습니다 ㅎㅎ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