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바나고사리.
프릴이 너무 귀엽고 예뻐.
근데 다른 고사리들처럼 쑥쑥 폭풍성장 하지는 않는 것 같아... 천천히 자라는 듯ㅎㅎ
블루스타펀.
처음 배송왔을때는 너무 작은 유묘였는데 점점 커지면서 푸른 빛도 나고있어. 너무 예뻐ㅎㅎ
처음 왔을때 한 일주일은 말려 죽이고 있었는데, 그 이후부터는 신기하게도 폭풍 성장 하고 있는 아디안텀...
기르기 어렵다던데 나는 초반 일주일 말고는 너무 쉽게 너무 잘 자라주고 있어서 그저 감사할 뿐 ㅜㅜ
보스턴 고사리.
너무 폭풍 성장하는 바람에 짝남한테 물어보고 4등분으로 나눠서 3개는 친구들 나눠주고, 남은 1/4을 키우는건데도 다시 또 엄청 커져버렸어...
보스턴 고사리 키울꺼면 꼭 공간 많이 남는지 생각해보도록....
요즘 바빠서 관리를 잘 못 해주고 있는게 아쉽지만 그래도 날씨 덕분인지 생기가 돌기 시작해.
겨울이 지났다는게 식물들 보면서 느껴지네.
보스턴에 얼굴대고 와랄랄라 해보고싶네
락스다 락스!
락스를 부어라!!!
요세 짝남은 고사리를 주는구나
그래서.. 있으시겠다?
요새 자꾸 지인한테 식물 선물하고 싶다는 갤러가 나타나더니...그 짝남이였나?!?!?!? 담엔 그런 글 올라오면..어려운 식물 추천해야겠다 ㅋㅋ - dc App
뭐? 짝남? 그런데 집에 들였어? 이거 뭐야 +
죽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