떡갈 고무나무를 1년가량 키우고 있는데 뿌리가 꽉찬것 같아서 다이소에서 플라스틱 화분이랑 상토를 구매 했습니다 그리고 배수를 위해 미사토도 구매해서 썪어 줬고요... 

다 일이 일어난 후에 알게 된 사실인데 상토는 씨앗 발아를 위한 흙이고 배양토가 제 떡갈고무나무에는 더욱 알맞은 흙이란 걸 알게 되었습니다... 지금이라도 배양토로 바꿔야 할까요? 아니면 다음 분갈때까지 사용해도 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