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렇게 완성 된 여섯개의 움짤들, 구경 한 번 해보자고

이건 내가 가장 좋아하는 움짤이야. 그냥 마음에 들어. 위치 선정은 살짝 아쉽지만
그리고 나머지 상세샷 움짤들





여기까지, 움짤 끝이야. 이거도 징얼대보다면 크기 맞추고 위치 맞춘다고 번거롭고 귀찮았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도 이렇게 뻗은 잎들이 자라는 걸 순식간에 보면 뿌듯해
이제 그냥 키우면서 찍은 것들


2월 23일과 3월 5일, 딱! 열흘 차이
얘넨 뭐 뿌리도 거의 없고 잎이 뿌리야 ㅋㅋㅋㅋㅋㅋㅋㅋ

나란히 옆에 두고 비교하기




상세샷 움짤에 썼던 사진이랑 다른 사진. 사진 찍을 때마다 파릇해서 너무 좋았어

가장 마음에 든다고 했던 움짤 그 위치 사진. 저 구멍이 마음에 들었어

아까껀 3월 10일이고 이건 3월 17일. 점점 메꿔져가는 구멍 보는 게 재밌었어



3월 5일, 심은지 한 달 됐을 즈음이야

한달 전엔 벽에 닿기는 커녕 겨우 이랬는데 말야


나란히 두고 볼래? 한달이 이 정도 차이


이건 그냥, 예뻐서


3월 10일, 13일
3일 차이인데 이 정도나 차이나

왼쪽 동그란 소일에 누워있는 한가닥 잎 자란거봐봐. 귀여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확대샷도 찍어보기
그렇게 두 달간 키웠어. 왜인지 후반 와서 빈 곳을 잘 채우지 못 하기 시작했어. 환경은 똑같은데 말야? 웃자란건지 키도 좀 길어졌고 잎 안쪽은 색이 옅었어
광량의 문제일까? 바형 식물등 한 줄 쓰고 있는데 하나를 더 추가해 두줄로 쓰거나 어느 정도 키운 후 실습에 적응 시켜 뚜껑을 열어 광량을 높혀봐야겠어 정 아니면 단순하게 선반 높이를 줄일 수도 있고. 가장... 귀찮지만...
아무튼 그래서 엎었다

뿌? 리 란 건 하나도 없는 녀석. 뽑은 거도 아니고 들추는 거에 가까웠어
저 중에 1/3은

살례에 심고

조금은 소주잔에 심고,
남은 것들은 다시 그대로 심었어

앞으로도 기록은 계속 돼


그리고 새로운 녀석, 얜 꽃 피면 다시 돌아오도록 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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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한덕수 추경호 등 론스타 외환은행 사건에 엮인 윤가발 쥐박 인사들 17조 짜리 외환은행을 1.7조 1/10 가격에 미국에 넘긴 사건 계엄 배후는 미국 일본 ?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098424
내공이 어마어마하십니다
워터론 들이기로 했어 ㅋㅋㅋㅋ 심을땐 어항소일 남는거좀 퍼주면 되겠지..? 나도 수상엽 도전할게
아마도!! 소일 아니면 피트모스 (또는 블루베리흙?)
갤러 집 피트모스 털러간다
없는데...?
물은 어케 갈앗누 깨끗하게 관리햇네 - dc App
열심히 쪼르르... 따라버렸어 ㅋㅋㅋㅋㅋㅋ
막짤은 어리연인가?
우와..... 반짝반짝 광택 미쳤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