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아빠 땅에 텃밭이 있어서, 그냥 놀리기 아까워서 어떤 아저씨가 사용하고 계세요. 저도 1년 전부터 텃밭에 관심이 생겨서 한 줄은 제가 쓰기로 하고 취미로 가꾸고 있어요.
그런데 요즘 그 아저씨가 뭐 심은 것도 안 보이고, 작은 하우스에만 작물이 있더라구욤 그래서 혹시 안 쓰시는 거면 제가 몇 줄 더 써볼까 싶기도 한데요…
예전에 '퇴비 뿌리고 휴경기'라는 걸 얼핏 들은 기억이 나서 혹시 지금이 그 시기일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질문드려요 그 휴경기는 언제 부터 언제 까지 하는건지 궁금합니당
그 아저씨 전화번호 몰라서;; 1년 전에는 가면 가끔씩 보는데 요즘은 통 안보여서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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