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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박쥐란에 대한 선망이 있었는데 두려워서 못 들이다가

뭐에 씌였는지 실루엣 비슷한 난이 있길래 냅다 충동구매 했어..

추워보여서(?) 집에 있던 수태 씌워드림

그냥 일주일에 한 번 물에 담구면 알아서 자라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