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초의 컨셉
원래는 해초+나비항이었는데
민물이 땡겨서 민물로 전향
배면에 식물을 식재하기로 마음먹음
식물 모름
특징 모름
무작정 때려박음
조명을 해수조명 그대로 썼더니 수초들이 가운데로 모여서 자람 ㅋㅋㅋ
사진 이쁜거 많았는데 못찾겠네
개인적으로 수상부가 가장 이뻤던 기
칼라데아 실버플레이트가 주는 강렬한 붉은색이 포인트가 돼서
전부 잘 어우러졌었음
그러다가 크립토코리네들이 너무 칙칙해서 수중부 리셋 결정
리셋하는 김에 다이 새로 짜고
백스크린도 자작해줌
어떤 갤럼이 대형 수석 쓴거보고 꽂혀서 나도 써봄
오브제가 물밖으로 튀어나오는게 취향이라 굉장히 마음에 들었음
유경이 절정에 이르며 최고 이쁜시기까지 도달
했으나 수경식물들에 해충창궐
수상부 리셋 강행
해오라비사초를 도입하며 야생화 컨셉으로 변경
대차게 망하며 애정이 팍식어 다시 한번 리셋
식재됐던 수초들은 일부만 제거하고 남김
산에서 주워다 만든 유목
얻어온 유목
천림석
화산석
유목 다때려넣음
덜어냄의 미학을 이때 배웠지
1차 식재
기다리면 풍성해져서 자리를 채울건데
그걸 못기다려서 매일매일 만지작 만지작
미스팅기 참 마음에 들었었는데 누전됨..
교체해도 미세전류 있어서 빼버림
어느정도 밸런스는 맞았으나 수형이 맘에 들지 않아서
빌리에티에 퇴출
나비란 수경적응 실패해서 퇴출
리갈쉴드 퇴출
대부분 자리를 잘 잡아가나 오른쪽이 부실함을 느낌
밸런스 맞춘 현재 모습
식재된 식물 목록
네오레겔리아 조이
브로멜리아드 파이어볼
아지리 고사리
베고니아 잉카플레임
베고니아 마큘라타
아몬드 페페
피커스 푸밀라
필레아 글라우카
디네마 폴리벌본
덴드로비움 긴기아난
사라세니아 푸푸레아
필로덴드론 베루코섬 드워프
로탈라 로툰디폴리아 오렌지주스
하이그로필라 핀나티피다
포고스테몬 에렉투스
포고스테몬 스텔라투스
스키스마토글로티스 프리에토이
부세파란드라 여러종
이렇게 보니 재밌다 ㅋㅋ
셀라지넬리 픽타 키워봐써???
넴 키워봤는데 개똥손이라 죽여먹었음요 아마 수태가 너무 축축했다거나 빛이 강했다거나..그랬을걸요
부작할랬는데 안되것네유..
자꾸 변하네 ㅋㅋㅋㅋ
이제 그만ㅋㅋ
엄청 변했었네 ㅋㅋㅋ 금손이야 금손
다시보니 엄청낰ㅋㅋ
아니 저기요 다이도 제작하면 반칙아니에요?
실력이 형편없습니다요
형편이 넘나 있으신데 겸손이 지나치심ㅋㅋㅋㅋ
와 전부 작품이네요.. 잘보고 갑니다 개인적으로는 9번이 취향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