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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충류 바닥재용으로 산 건데 압도적으로 싸서 고민 중.

사실 뭐 원래도 오키아타 바크 대체는 개가능이지만
이상하게 내 심미적 관점으로는 파충류 바닥재로서 코코허스크는 ㅇㅋ
근데 화분에 들어가는 코코허스크는 ㄴㄴ 라서 여태 일부러 안 써옴

(막상 펄라이트는 잘 쓴다 하면 할 말이 없지만 상토에 기본 적으로 드어가니 포기한 것에 가까움)

그냥 꾹 참고 넣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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