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가 집들이 선물로 준 토분이 너무 새하얀색인데, 흙물 드는게 너무너무 아까워요ㅠㅠㅋㅋㅋㅋㅋ
그냥 슬릿분을 안에 넣고 쓸까하다가 큰 의미가 없을 것 같아서 다른 방법을 찾아보는 중입니다.
에피프레넘 피나텀 같은 친구를 세라미스 100%으로 식재하는 것!
아니면 상토10% 정도만 섞어서 다육이들 (글로보섬이나 포에디타 등등..)을 식재하는 것!
이렇게 두개를 생각 중인데요,
(12호~8호 다양하게 받았습니다)
이런식이면 흙물이 안들까요?
아고 너무 예쁜 걸 받으니 또 쓰기가 쉽지 않네요 ㅎㅎ
브랜드 제품은 아니고, 친구가 도자기공방을 해서 직접 만들어줬어용..
세라미스는 식재 전에 헹궜어도 주황색 물이 좀 배어나와요 그리고 상토 10% 비율이면 크게 의미 없을 것 같은데... 그 비율이면 돌 100%랑 크게 다를 게 없고, 돌 100%면 상시저면 하거나 하루이틀에 한 번은 물 줘야하는데 토분은 물에 오래 담그면 안 된다고 알고 있거든요 더 잘 아는 분들이 답변 달아주실 거예요
아 토분은 상시저면에 오히려 취약할까요? 보통 세라미스100 쓰는 경우에 물 좋아하는 친구들 위주로 상시저면한다는데 그럼 토분으로는 쉽지 않겠네요ㅠㅠ 답변 감사합니다!
난 그래서 산야초100에 심었음 ㅋㅋㅋㅋ 하얀거 흙물드는거 넘싫ㅇ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