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가 집들이 선물로 준 토분이 너무 새하얀색인데, 흙물 드는게 너무너무 아까워요ㅠㅠㅋㅋㅋㅋㅋ


그냥 슬릿분을 안에 넣고 쓸까하다가 큰 의미가 없을 것 같아서 다른 방법을 찾아보는 중입니다.


에피프레넘 피나텀 같은 친구를 세라미스 100%으로 식재하는 것!

아니면 상토10% 정도만 섞어서 다육이들 (글로보섬이나 포에디타 등등..)을 식재하는 것!


이렇게 두개를 생각 중인데요,


(12호~8호 다양하게 받았습니다)


이런식이면 흙물이 안들까요?


아고 너무 예쁜 걸 받으니 또 쓰기가 쉽지 않네요 ㅎㅎ

브랜드 제품은 아니고, 친구가 도자기공방을 해서 직접 만들어줬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