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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전 사진 올렸던 알로카시아를 18cm 슬릿분에 분갈이함. 두 화분 합쳐 자구가 9개정도 나왔는데 모두는 감당 할 수 없어, 큰놈 3 놈만 화분에 심음 ㅠㅠ

하는김에, 타이뷰티도 칼라디움 분갈이 했다. 원래 핑크같은 색이 었는데, 겨울 보내고나서 뻘건 잎이 계속 나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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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엄마랑 예삐 갔다가 사온 저렴한 까만 토분에 아가베도 분갈이함.  잘크는건지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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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도 같은 토분에 분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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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구 하나 있길레, 뗴고 심음. 더 깊게 심어야 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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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메인 분갈이... 20cm 슬릿분에 심어져 있었는데, 겨울동안 너무 커져서, 오늘 27cm 슬릿분에 분갈이 했음. 화분 탕탕 쳐도 나올 생각을 안하고 뿌리가 꽉차버렸는지

딱딱해서 주물러지지도 않음.. 칼로 화분 자르고 꺼내고.. 흙털고 이렇수가 없어 새화분에 흙깔고, 넣고 흙 채워주고 끝. 와.. 큰 화분 진짜 힘드네.. 

알보도 20cm 슬릿분에 심저져 있는데.. 그거 나중에 어떻게 분갈이 하냐.. 


남사 예삐 갔는데, 나는 안사고..(살수가 없음.. 놓을데가 없어) 어머니만 카네이션등 꽃 4화분 구입 하셨음.. 오다가 돈가스 먹고

집에와서 분갈이 해드릴라고 했는데, 오늘 물을 줬는지.. 떡져 있어서 하다 말았다.. 아 힘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