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습이라는게 단순히 물을 많이 줘서가 아니라

안에서 물이 고이고 썩어서 발생하는 건 알아들었습니다.


결국 물이 고이고 썩지 않으려면 어느정도 마른 후 줘야된다.. 까지도 알아들었습니다.


그런데ㅠㅠ 

겉흙이 마른 상태 = 속흙은 물기 있는 상태

이때 물을 주면 속은 젖은 상태인건데, 매번 겉흙이 마를때 물을 준다는건 속까지 바짝 마르기 전에 물을 준다는 소리인가요?


모든 식물을 속까지 바싹 마르면 그때 물을 줄까했는데..


겉흙마르면 줘야하는 친구들 = 늘 뿌리 근처가 촉촉히 수분이 있어야하는 아이들

이렇게 생각하면 될까요?


그런데 또, 물을 다 마셨는데 흙이 계속 젖어있으면 뿌리가 굳이 수분을 흡수하지 않아서 흙에 수분ㅇ ㅣ남고 -> 썩고 -> 과습 이 루트인거 아닌지...

그러면 계속 속흙이 젖어있는 수준을 유지해주면 안되는거 아닌지...


? 물을 말려서도 죽여보고 많이 줘서도 죽여봤어요. 더는 초록별 보내기 싫은데 잘 모르겠네요 여전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