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넘게 10cm 자랐을까말았을까 싶고
잎도 애기 손바닥만했다가
갑자기 한두달만에 20cm넘게 커버림
잎사귀 커진거 보이시나요?;
분갈이를 했거나 물주기 횟수가 특별히 바뀐것도 아니고
바뀐거라곤 최근에 이사를 하긴 했는데
빛이 들어오는 시간이나 방향도 이전 집이랑 거의 비슷한데
갑자기 왜 저러는지 이유가 너무 궁금하네요
+ 이 아이도 중간에 줄기를 잘라내면 다시 뿌리가 나오는지도 궁금합니다
2년넘게 10cm 자랐을까말았을까 싶고
잎도 애기 손바닥만했다가
갑자기 한두달만에 20cm넘게 커버림
잎사귀 커진거 보이시나요?;
분갈이를 했거나 물주기 횟수가 특별히 바뀐것도 아니고
바뀐거라곤 최근에 이사를 하긴 했는데
빛이 들어오는 시간이나 방향도 이전 집이랑 거의 비슷한데
갑자기 왜 저러는지 이유가 너무 궁금하네요
+ 이 아이도 중간에 줄기를 잘라내면 다시 뿌리가 나오는지도 궁금합니다
봄
봄이 벌써 세번,네번짼데?
혹시 비료줌?
본문에 적힌것처럼 이사한것 말고는 특별히 인위적으로 바뀐게 없음
이야 - dc App
이제 좀 살만하다나 적응했다 이런 기분인데? 새로운 뿌리가 잘 성장했다 이런 기분. 그 밑에 잎은 노랗게 되는거 보니 죽은 뿌리라도 있은거 아님?
탑만 잘라서 심어놓고 히메라고 얘기 안하면 그냥 몬스테라인줄 아는 사람 나올 듯ㅋㅋㅋㅋ
히메도 찢잎 나오는구나
아니 콧구멍
갑자기 웅장해졌노
신나서
히메몬도 종류가 몇개 있다고 알고 있음 몬스 엄청 잘 키우는 사람이 원종이랑 실버였나 하여튼 이게 크기나 모양이 좀 다르다고 한 글 본적 있어
몬스테라 델리, 보르처럼 정식으로 나눠지는건 아닌데 종류별로 모아서 오래 키운 사람이 비교글 쓴거 찾으면 나올듯 예전에 동그리 히메몬 찾아 다닐때 네이버쪽에서 본 기억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