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즈] 일본 식물 후기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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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코하마 Gardens コーナン港北インター店 > 1 (50매)
격조했습니다
원래 바로 며칠내로 올릴라고 했는데 게을러서..ㄲㄲ
이속도로 올려서 사이타마 분재미술관, 교토 원예점은
대체 언제 올릴려나..ㄷㄷㄷ
과실수가 많아 보는 재미가 쏠쏠햇음
특히나 누구나 가져갈 수 있게, 기르는 방법등을
전단으로 만들어 둔 게 인상깊었음
블루베리도 종류 개많더라..
블루베리 다 똑같은 줄 알았는데ㄷㄷ
TmI로 울집 살식마는 블루레이를 안좋아함
근데 하월시아는 좋아함^^ 한입씩 다쳐먹음^^
싮쉑기~~~
초면인데 잎 모양이 귀여워서 한컷
이것은 60만원짜리 블루베리 나무이다ㄷㄷㄷ
아니 로즈마리 모종에 요리사진 붙여놓는건
너무한거 아니냐고 ㅠㅠㅠㅋㅋㅋㅋㅋㅋㅋ
윌마랑 측백나무
화 싶 와 십 시꺼먼 싣물 와 진짜 시꺼먼 싣물
본인쟝이 검은색 식물에 눈 뒤집히는 사람인데
사실 내가 살 수 있는건, 검은색 식물이라고 해도
사실상 짙은 보라색이나 짙은 녹빛이 대부분인데
이건 진짜 시꺼멓더라ㄷㄷㄷ 이름도 흑룡임
블랙드래곤 게쩔어.. 개간지..
짱 쎈 블랙드래곤이 크와아아앙 울부지젓다..
아 갖고싶다.. 진짜 갖고싶다..
귀여운 작약찡
얘는 대체 산토리랑 뭔 상관이길래
산토리 간판밑애서 팔고있는건지..
암튼 빨리 자라고 풍성하게 자라고 귀엽다는점을
어필하며 팔고있었움
실외구경은 이쯤하고 실내ㄱㄱ
일본 갈때 메네델 한통씩 사오는데,
가격이 싸면 한통 더 살까 싶었음
다행히(?)미리 주문해서 받아 둔 인터넷가격이랑
거의 똑같앗음ㅁ
아니고사스세레부레숀?
얘는 대체 정체가 뭘까 저건 꽃일까?
생긴것도 독특한데 색감도 진짜 내가 환장하는 색감이었음..
얘도 갖고싶다..
달개비행거(?)
아니 저 행거도 갖고싶다..
부동산압박을 어느정도 해결해 줄수있는 아이템인듯..
갖고싶은거 개많더라 흙흑
귀여운 다육이들이 이~~만~~큼~~
오 판형 오.. 이라면서 구경함
소품파는 매대 열심히 봤는데
밖애서 눈여겨봤던 토끼 장식품은 없엇다ㅠ
불축제래.. 이름 미쳣더
다육이들은 진짜 미친 색감들이 많아서
보는 재미가 쏠쏠함
이름도 재밌는 이름이 많고
차 뼈대에 다육이밭(?)을 꾸며놓은게 인상깊었음ㅎㅎ
광량을 맞춰줄 자신이 없어서
갖고있는 다육이라고는 하월시아 뿐이지만,
진짜 그 엄청난 종류와 귀여움
보다보면 다육이 파는 여사님들 식물인들 심정을
넘모나 잘 이해할 수 있다..
정신 단디 안차리면 헤어나올 수 없는 다육이의 매력..
이렇게 종이컵에 담아서 파는 녀석들도 있었음 신기
생각해보니까 한국에서도
하월시아 제외한 다육이들은 쩌렇게 분리해서 보내주는데
특별한 이유가 있는걸까? 궁금
늠름 무늬홍야콩자
그냥도 멋있지만 역시 대품의 간지는 크..
다육식물 프리미엄으로 팔고있던 녀석
뱀 뮤늬같은 느낌이 나서 멋있었다
하월시아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가격도 저렴한테 예쁘기까지 하고
다육이치고 요구광량도 낮은 갓벽한 하월시아..
하월시아는 짱임 진짜 짱임 반박해도 내말이 맞음ㅇㅇ
물론 비싼것도 있긴 했지만 그마저도
한국에 비해면 굉장히 저렴한 금액이고
그리고 여러가지 가격대들도 있고 종류도 많았음
아 진짜 다 쓸어오고 싶었다..
이 큰건 이유는 모르겠는데 떨이(?)존에 있었음
2~3천원 사이였던거 같음 ㄷㄷㄷ
대체 왜 이렇게 단단하고 크고 잘생긴 하월시아가 떨이여…
다른 다육이들도 열심히 구경함
짱 귀여운 리톱스들도 구경하십시오
리톱스도 맘같아선 색깔별로 쫙 모으고 싶은데
물돼지 키우는것보다 물 굶겨가며 키우는게
나는 더 힘들더라..
주변에 리톱스광인 친구 잇엇음 좋겟다
맨날 구경가게..
하 사진보니까 또 눈물날거같네
가격도 2만원정도였나 그것보다 아래였던거 같음
옛날폰이라 잘 사진으로는 표가 안날수도 있는데
핑크빛만상이었음. 아시겠어요? 만상이 핑크빛이었다구오
웃자란것도 아니고 가격도 좋고 아 진짜..
유일한 인생업적이 법 잘지키는것 뿐이라
그동안 진짜 탐나는 식물들 있어도 사진만 찍고
용품이나 사오곤 했는데..
얘는 진짜 너무 갖고싶어서 그앞에 서서
뻥안치고 5분은 고민한듯
처음에 봣을때 5분 고민하고 한바퀴 돌고와서
다시 또 5분 고민하고..
몰래 휴지에 사서 가방에 숨겨오면 되지 않을까 이러면서
넘모나 안되는 나쁜생각을 계속함..
결국은 아쉬움을 삼키고 그냥 돌아섰지만.
남한테 내 자신에게 떳떳하지 못한행동을 하면서까지
취미생활을 하고싶진 않으니까..
애초에 불법이기도 하고ㅎㅎㅎㅎㅎ
근데 생각하니까 또 눈물나네..ㅠㅠㅠㅠㅠ
틸란ㅎㅎㅎㅎㅎ 하면서 구경하던중
틸란 거치대(?)용으로 팔고있는 선인장뼈 ㅎㄷㄷ
선인장이 뒤져서 풍화되고 어쩌고..
얘 당근에서 많이 봤어 비싸더라
근데 비싼값 하는거 같음 저 강렬한 색감..
요코하마 원예센터의 비실이 할인존 ㄲㄲㄲㄲ
75만원짜리 나무 ㅎㄷㄷㄷ
가시 보소 개미쳣음 ㄹㅇ
방범용으로도 쓸 수 있을듯..
우리에게도 익숙한 흔둥이 고사리들 스킨답서스들은
4천원 균일가 코너에서 아주 싱싱하게 자리하고 있었다
아니 올릴거 많은데 벌써 50장 다찬거 무엇ㄷㄷㄷ
다음건 이삼일내로 올려보도록 하겟슴..
그럼 20000
개추 해외에서 식물 몰래 들여올까 고민한 거 ㄹㅇ 공감함ㅋㅋㅋㅋ 올해에는 한국에 수입되겠지 하며 들어와서 3년째 기다리고 있는 식물이 있음..
오 흑룡 저거 수목원에서 봣는데 멋지더라구요
안자길 잘했다.. 여행추!! 진짜 저기 식물들 다 쓸어오고싶네 ㅎㅋㅋㅋㅋ 노래 더듣다가 자야지
와 잠안와서 영화 한편 때리고왔더니 어마어마한 글이 올라왔네ㄷㄷㄷ
눈이 넘 즐겁다요~~!! 갤러가 나 데려갔으면 핑크만상이 사줬을텐뎅~~~><
진짜눈요기 제대로 ㅋㅋ 부동산 이슈 해결 가능할 저 행거 탐나네... 일본에서 사는 줄 알았어. 식물 ㅜㅜ 넘 예브네 - dc App
흑룡, 검은 맥문동은 우리나라에서도 팜https:/m.simpol.co.kr/front/productdetail.php?productcode=005001000000078522
헉 저거이 맥문동이구나 감삽니다 아조씨 자라나라 머리머리
와 빵빵한 거 봐라 흑룡은 진짜 신기하네 ㅋㅋ
남은 글 기억이 닳기전에 얼른 쓰도록 하시오! 아.. 이래서 직장에서도 일 잘하는 사람에게만 자꾸 더 일 시키는거구나...
혹시 볼지 모르겠는데 아니고사스세레부레숀? 이거 캥거루의발톱 이란 꽃과 비슷해보여서. 키워드로 캥거루의 발톱 청색 검색해봐 ㅎ
헐 진짜네 일웹 찾아보니까 저 때깔(?)을 셀레브레이션이라고 하는가봐 와 한국에도 있는 친구엿꾸나 덕분에 알앗서요 알려줘서 ㄱㅅㄱㅅ 자라나라 머리머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