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앞에서 대충키워 받아 놓은 씨도
생김새만 얼추 씨앗처럼 생기면 대부분 발아하는데
다이소씨는 생긴것도 실하게 생겼고 몇종류는 코팅까지 돼 있는데도
발아율이 현저히 떨어지네
물망초 작년4월 포장 50립, 올해 포장 50립
도합 100립을 뿌려놨는데 싹 난게 15개도 안됨
작년포장 50립은 다 죽었다 치더라도
올해포장 50립 중에서도 15개면 대충 발아율 30퍼 정도에
케일이랑 양상추 뿌렸는데
이것들은 다 올해 포장으로 약 30~50립정도씩 심은거 같은데
케일은 그래도 50퍼 정도 발아 하고, 양상추는 꼴랑 3개? 4개? 정도 발아함.
며칠 전에 인터넷으로 아삭이, 유럽상추 사서 씨앗 뿌렸더니
10개, 6개 심어 놓은거 3일 지나니까 전부 싹 올라오고 있음
다이소 씨앗은 묵은씨를 포장만 늦게 해서 파는건가?
뭐 어땠든 가정집에서야 그거 다 발아 하더래도 못키우긴 하지만..
- dc official App
다이소 씨앗 자체가 문제가 아니라, 발아율이 높고 낮은 종류별 차이인듯함. 종묘사 동일 제품일텐데
물망초는 애초에 다른 데서 산것도 발아율이 낮아서 이해가 가는데, 케일이랑 양상추? 음. 케일이랑 양상추를 다른데서 사본적은 없긴 한데...양상추랑 케일이 저렇게까지 발아율이 낮음? - dc App
물망초는 비싼것도 잘 안나더라 - dc App
케일은 물만 닿으면 나오던데
나도 물망초 심어봤더만 싹 안나더라 ㅜ - dc App
케일 고추 상추 방토는 싹 잘 나는데 양상추는 죽어도 안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