ㆍ두들레야 화리로사

특징:이맘때 겉잎 붉어지고 속잎 백분으로 뽀얀 속살 자랑.

울집 화리노사는 물구멍없는 화병에서1년간 지냈기에 가을에 토분에 옮겨줄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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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두들레야 화이트그리니

특징:요맘때 겉잎 붉어지고 속잎장 뽀얀 백분을 뒤집어 씀

백분많은 건강한 다육이들은 쉽게 무르지 않음. 반대로 백분 지워지면 무르고 탈 수 있음. 건조에 매우 강함. 물 조심.건강한 개체면 분지를 잘해서 풍성한 백별꽃밭을 볼 수 있음. 옛적 부르는 게 값인 아메리카대륙의 신비한 다육이였으나 지금은 흔둥이가 돼서 나도 키우는 흔한 다육이가 됐음.그래서 더 좋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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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당인금

꽂 카랑코에랑 같은 속임. 그래서 물 좋아함. 다육인데도 물을 잘 빨아들여서 키우기 수월. 일반당인보다 금 이 훨씬 키우기 수월하고 햇빛에 적응하면 강한 땡볕에도 전혀 타지 않음.(대신 적응훈련 필수). 큰 화분에 키우면 더 크고 화려한 나비들의 축제를 감상할 수 있음. 올 겨울 나는 화분 깨먹었는데 테잎으로 붙여버림. 뿌리상태 어떤지 확인해서 좋았음(???????). 겨울엔 잎 오므리고 봄에 요렇게 나비날개처럼 활짝 핌. 잎분무 좋아함(칼슘제 희석해 밤에 살포해주면 다육이들 잎 건강해지고 세포튼튼해지며 폭염을 무사히 날 수 있음). 하엽진 잎을 억지로 떼다가는 세균감염,완전 마를 때까지 두고 하엽진 미운 잎들도 편하게 바라볼 줄 아는 느긋한 마음이 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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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방울복랑금

특징: 일반 방울복랑과 다르게 매우 화려. 처음 나왔을 때 부르는 게 값이었지만 작년에 작은 거 4천원에 데려와서 이렇게 키웠음. 새로 돋아나는 잎 떼어주면 두배로 알방울 생겨서 풍성해짐. 햇빛과 물 좋아함. 동그란 잎장의 물이 가득찬 다육이들을 흔히 '미인'이라고 부르는데 습한 여름에 우수수 떨어질 가능성이 매우 높음. 허나 평소에는 물 좋아함. 잎장에 칼슘제 시비하면 알 단단해지고 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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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기찬 봄날 되세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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