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쇄 식살마지만 큰 마음 먹고 집에 데려온 푸밀라
데려온지 한 달 되었습니다.
겉흙이 마르면 물 주라길래 일주일에 한번정도 싱크대에서 흠뻑 물주고, 해 직빵으로 안 맞는 약간 그늘진 부분에 두고 지냅니다!
가끔 환기시킬 때 해도 좀 보게 창틀에 두곤 하는데
어느순간부터 갈색반점이 조금씩 보이더니 최근에 잎이 조금씩 노랗게 말라서 떨어지네요 ㅠ
워낙 키우기 쉬운 식물이라 하지만 제겐 조금 어렵습니다…
검색해도 키우는 방법만 나오고 뭐가 문제인지 잘 모르겠어서
부끄럽고 염치없지만 질문글 올려봅니다. 어떻게 관리를 해주어야 할까요..? 화분은 식물원에서 준 작은 화분 그대로 사용중입니다.
집이 신축이라 공기가 나빠서일까요?
정면사진
떨어진 잎
뒤쪽 부분이 반점이 좀 심합니다
뿌리 얼추.. 찬 것 같아요.... 분업... 해주시면 좋을 것 같은... 노지 직광에서도 잘 커요... 빛 좋게 키우시고.. 물은 절대로...절대로 말리면 바로 망해요....늘 주의....
감사합니다… 첫 분갈이 도전해봐야겠네요 복받으세요!!
흙은 털지 마시고 ...대충 밑뿌리 정도만 슬쩍 풀어서.. 연탄갈이해도 괜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