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훼농장에서 첨 데려올때 여기저기 작은 상처들 있긴했는데

첨에는 대충 실루엣만 보고 산거라 자세히 안봤거든

어차피 하엽 질거기도 하니깐


근데 키우면 키울수록 애정이 생겨서 잎 상태를 자세히 보게되는데

잎닦아 주다가 '여기에 이런 상처가 있었나?' 

볼때마다 새로운게 보여

이게 나때문에 생긴건지 원래 있었던건지 분간이 안됨; 나때문인거면 대처를 해야할텐데

이제 좀 기록용으로 식물상태 잘 찍어놔야겟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