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키우셨다는데, 마른가지가 간간이 있고 수형이 맘에 좀 안듦.
어제 몽둥이 급으로 이발도 거의 다 시키고, 뿌빨까지 해버렸는데 이미 목질화된 가지를 수형잡는닥고 철사 감으면 넘 힘들어할거같기도 하구ㅜㅜㅜ
(적응좀 시키고 분갈이 하려했는데,
갑자기 새끼손톱만한 거미를 발견해서 무서워서 살충제 살균제 뿌빨까지 질러버림ㅜㅜㅠㅠ.. )
두번째 사진처럼 여리여리 한 느낌으로 수형잡아 키우는건 불가능할까...?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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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대 좋으면 최고지... 수형이야 앞으로 키워나가는 거고... 덩치가.. 목대가 클수록 좋은거라는... 새끼손톱만한 거미는... 우리친구인데......ㅠ.ㅠ''
아..익충이구나ㅜㅜㅠㅠㅠ 살충제물에 익사시켰는데ㅜㅜㅜㅜㅠ 목대만 믿고 과감하게 이발시켰는데, 각이 안나와ㅜㅜㅠ 휴 - dc App
곁가지 중에... 두세넘 또는 한넘... 주 목대로 키워올려봐봐... 어차피.. 저넘은 곁가지 엄청 뻗으면서 자라니까... 걱정할 필요가 없다는....
이미 키가 클수있는 성장점이 잘려서 토피어리가 최선일듯? - dc App
아... 그 거미는 응애도 잡아먹꼬 하는데...ㅜㅜ앙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