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일도 없고 심심해서
마침 집에 먹을것도 없어서 나가서 먹는 김에
아싸리 서울숲 갔다와보기로함
가기로 마음먹은 시간 오전 10시
조금 밍기적거리고 씻고 나오니까 11시가 훌쩍 넘음
아침에 아무것도 못먹었으니 편의점에서 음식 사먹고 버스타러 가니까 12시
지금 공항철도 타고가는중
환승해서 30분 더 가야함...
퇴근시간 피해서 빨리갔다오고싶었는데 이미 글러먹은듯
며칠전에 인천 천마산에서 본거
빨리 내려오느라고 사진이 별로없음
가고 이짜녀..... 금방 도착이지 뭐... 느긋하게 즐기고 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