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인이 벌잡제 키우는데 분갈이 방식이 특이함, 벌잡제를 뽑아서 뿌리 다 뜯고, 뿌리날 부분 수태에 잘 닿게 수태 위에 올린 다음 그늘에 두고 새 뿌리 받음
내가 굳이 뿌리를 다 뜯을 필요는 없지 않냐 했는데, 안그래도 벌잡제 뿌리가 약한데 들러붙은 수태 때면서 뿌리는 거진 다 죽는다고, 그냥 새 뿌리 받는게 좋다드라
그런가 싶기도 하고, 그냥 지가 뿌리에 붙은 수태 못때는거 아닌가 싶기도 하고
지인이 벌잡제 키우는데 분갈이 방식이 특이함, 벌잡제를 뽑아서 뿌리 다 뜯고, 뿌리날 부분 수태에 잘 닿게 수태 위에 올린 다음 그늘에 두고 새 뿌리 받음
내가 굳이 뿌리를 다 뜯을 필요는 없지 않냐 했는데, 안그래도 벌잡제 뿌리가 약한데 들러붙은 수태 때면서 뿌리는 거진 다 죽는다고, 그냥 새 뿌리 받는게 좋다드라
그런가 싶기도 하고, 그냥 지가 뿌리에 붙은 수태 못때는거 아닌가 싶기도 하고
같은거 여러개로 뿌리뗀거 뿌리안뗀거 두가지 실험해보면 되지않을까
원래 뿌리 약한 애들은 분갈이하면서 기존에 있던 뿌리 다 죽어
워낙 뿌리가 약하긴해서 묵은뿌리만 뜯으려했는데도 새뿌리까지 다 뜯기더라...그래도 흙에 얹어두면 뿌리 잘 내리는편
키우는 감이 조흔 사람임 벌잡이 뿌리는 본인이 원하면 반나절에 2센티 까지 자람 뿌리를 안내는건 필요가 업서서 안내는거
ㅇㅇ 벌잡제들은 어차피 얹어놓기만 해도 뿌리 잘자라니까 고수의 향이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