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병원 다니느라 꼼꼼하게 못봐줬더니 


어디서 뻐꾸기가 자랐다..


대충 뭘까? 


이만큼 컸는데 죽이긴 미안해서 


이름모를잡초라 쓴 화분 하나 만들어줄까 하다가 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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