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된 주택 정원에 마당에 있는 나무인데 지나갈 때마다 스케일에 놀람
오동나무 꽃
익명(chicgang)
2025-04-30 13:02
추천 2
댓글 5
다른 게시글
-
베란다 화분 창쪽 vs 거실쪽 [3]익명(39.7) | 25.04.30추천 0
-
솎아주는게 필수인가요? [3]플래내피(palnappy) | 25.04.30추천 0
-
몬스테라 잎이 말리는데 왜그런지 아시나요? ㅠㅠ [10]익명(59.152) | 25.04.30추천 0
-
목향장미가 피었다. 기다림이 길었다. [35]맥시멀리스..(painter3816) | 25.04.30추천 27
-
이 식물 이름이 뭘까요..? [2]익명(211.215) | 25.04.30추천 0
-
은방울꽃 폈어요. [5]익명(211.235) | 25.04.30추천 3
-
부모님이 안개꽃을 좋아하셔서 키워볼까 하는데 [10]익명(223.39) | 25.04.30추천 0
-
물을 안 주면 우는 식물들,.jpg [7]을묘(fnelffkguswl) | 25.04.30추천 0
-
분갈이 다하고나니까 [1]익명(211.235) | 25.04.30추천 0
-
용꼬리 왜 이럼? [5]뭉치망치(tomb7499) | 25.04.30추천 2
웅장하다!!
저렇게 될때까지 얼마나 열심히 컸을까... 믓찌다
똑똑 고거 오동나무다 - dc App
오동나무 심은 뜻은..... 저 집 따님은... 벌써 시집을 갔을라나....
부러워요. 오동나무 꽃을 가까이에서 느끼시다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