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수경 + 수경에 매일 아침저녁으로 잎분무를 시켜줘서 습도는 괜찮지 않을까 생각 중인데 한번 응애를 맛보고 나니깐 다른 애들이 너무 신경이 쓰임

칼라데아 당근으로 데려오자마자 응애있는거 확인하고 격리 + 응애 생긴 잎 다 잘라내고 방제해서 응애는 없는 상태인데 한번 응애를 겪고나니깐 자꾸 원래 있던 다른 애들 확안하게 되고 조그만 하얀색의 무언가가 보이고 만졌을때 떼어지거나 그러면 응애일까봐 너무 스트레스 받는다 물론 쇼크랑 빅카드 사놔서 나타나면 약치면 되는데 왜이리 사서 스트레스 받는지 모르겠음;; 식물키우기 시작하면서 벌레 생기는 건 감안하고 어떤 애들이 생길 수 있는지도 다 알고 시작한 건데도 식린이 한달차라 그런가 이벤트 하나하나에 신경이 너무 쓰임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