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흑
내가 아끼는 아부틸론이 많이 자랐길래
삽목해보려고 가지를 잘랐는데
모주가 잎을 우수수 떨구는데 이유를 알 수가 없어 ㅠㅠ
특별히 환경이 바뀌지도 않았고
모주랑 같은 화분에서 자라는 다른 아이는 멀쩡하거든..
그렇다고 가지를 많이 쳐낸 것도 아닌데 왜 이럴까 ㅠㅠ

자식을 독립시킨 엄마의 마음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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