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빅토리아에 있는 부차드 가든임
진짜 튤립이 깔별로 엄청남ㄷㄷ
4월 말에 갔는데 튤립 시즌이라 대박이었다
튤립들 아니더라도 구근밭이었음
수선화 히아신스 등등..
우리집 구근들은 다 난쟁인데 여긴 어케 이렇게 잘 크지ㅠㅠ
겹튤립 너무 이쁘고...
아이비도 엄청 큼
저 멀리 벤치 덮고있는거부터 여기 앞까지 전부 한 식물임ㄷㄷ
히아신스 향 진짜 장난없음
벚꽃도 아직 있음
캐나다 북서부쪽이라 날이 아직 추워서 남아있음
물망초 넘 이쁨
실물은 처음 보는데 생각보단 작더라
동백도 아직 있다
지나가다가 보이는 고사리?
맞나?
여기가 장미정원인데 여름 되면 장미로 뒤덮이는거같음
진짜 너무 이쁘겠다..
부차드가든 한번 가보면 규모에 놀라고 어떻게 이렇게 잘 꾸며놨을때 감탄밖에 안나옴
내 구근들 어케 잘 키울 수 있을까에 대한 고찰도 하게됨
씨앗도 종류별로 엄청 파는데 출국할때 농수산물 검역에 걸릴것만 같아서 쫄아서 못삼ㅋㅋ
암튼 캐나다 서부 갈 일 있으면 겸사겸사 가보는거 추천
입장료가 생각보다 비싸서 (40 캐나다달러) 갈말 고민했는데 진짜 후회 안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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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인들 정원 스케일은 진짜 ㄷㄷ 눈호강 ㄱㅅㄱㅅ
튤립 예쁘다 - dc App
4만원. 하하.
너무 예뻐요!
여기도 만만찮음 문 밖에 나가기만 하면 초목 초목 초목 초목 south(南) korea(高麗)
와 튤립및에 작은꽃뭐냐 우리집 노지에 튤립근처에 훵한거 보기싫은데 하고싶다 - dc App
태안튤립축제 가면됌. 꽃 많드라.
에버랜드 튤립축제 ㄷㄷㄷ
캐나다 너무 멀어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