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실2층
1층
피커스 푸밀라랑 미니마들
미니마는 성장속도가 빠르진 않은데
푸밀라는 진짜..
저 벽타는 속도가 장난아니네
뿌리를 박지는 않고 그냥 저 철망에 낑겨서 자라는 중
(수초) 네사에아 페디켈라타 골든
물속에선 좀 더디더니 수상엽은 잘 자람
황금빛이라 이뻐
리시마키아와 제주피막이풀
지들 멋대로 여기 저기서 자라는 중ㅋㅋ
베고니아 사라왁
지인한테 좀 얻어서 그냥 적녹동 위에 얹어뒀는데
적응이 좀 느린가봄
베고니아 리체노라
사라왁이랑 같은날 투입됐는데
얘는 신엽 내주는 중
잘 불렸다가 요긴하게 써야지
알테난테라 세실리스
얘도 수초 종륜데 잎이 연해서 물속에 심으면 새우들이 씹고뜯고맛보고즐기는데
물밖에선 완전 깍지 밥임...
좀 두면 솜깍지가 드글드글 으아아아악
종자보존용으로 두긴 두는데 자라는 족족 깍지 껴서 잘라 버리는중 ㅜㅜ
아디안텀
돈주고 산놈 + 박쥐란 화분에 낑겨온놈
돈주고 산애는 진짜 궤멸 직전까지 갔다가 기적같이 온실에서 살아난 후 요양중
여름 다가오면 실습으로 꺼내봐야지
(수초) 루드위지아 오발리스
왁스층이 반딱반딱해서 이쁜 수초
국내에도 눈여뀌바늘이라는 이름으로 자생중
(수초) 로탈라 로툰디폴리아 난세안
(수초) 하이그로필라 핀나티피다
만능 수초
활착근이 있다보니 여기저기 써먹기 좋음
튼튼한건 덤
(수초) 루드위지아 인클리나타 토네이도
물속에서는 잎이 나선형으로 꼬여 자라고
물밖에서도 어느정도 비틀려서 자라더니
어느정도 성장하니 비틀림이 줄어듦
야쿠시마 바위취
지인한테 나눔받았었는데
녹기 시작하더니 직경 1mm정도 되는 잎 세장만 남았다가
소일 위에서 기적적으로 부활함
셀라지넬라 운시나타
구조색이 사기야
너무이쁨
팔색조같은 식물
자라기도 잘 자라고 ㅎㅎ
온실속에서 와글와글 떠드는 소리가 들리네ㅋㅋㅋㅋ그나저나 나도 쿨링팬 위로 달걸...
갤에서 누가 120mm 팬 했다길래 진짜 무지성으로 아무생각없이 샀는데 팬 돌아갈때마다 폭풍치는 중..
전 온실박스가 작아서 60mm 달아줌.공간이 작으니 성능은 만족스러움 다만 위치가...ㅠ
어디다 다셨길래..
옆구리 아래쪽 구석요.바람이 공간을 휘돌지 않을까해서...
팬 자체가 직풍이라.. 그래도 효과가 없진 않을거에여
감속저항 꼽아보는건어떰
그래도 아직 해 입는 애는 딱히 없는것 같아서 걍 쓸라구요 ㅋㅋ
저도 걍 만족스럽지 못하다 정도...
빤딱빤딱하니 넘 예쁘다.. 근데 그 밑에 식물 담아둔 큰 상자는 머에요?? 아크릴박스같은거..
다이소 투명 바스켓??? 냉장고 정리 코너쪽 가면 규격별로 있어요!
너도 저거씀 한번에 째깐한거 담아서 왔다갔다하기 편함ㅋ
뚜껑은 트레이로도 쓸수있어서 너무나 경제적
아하 감삼다 ㅋㅋㅋ
나는 왜 수상만 도전하면 죄다 녹는것인가..ㅠㅠ
환경이 어떠하길래
난 맞춰준다고 생각했는데 아니엇나보오......
쿨링팬 usb 타입이면 풍향 조절 할 수 있는거 팔더라고..! 내부 습도는 몇으로 유지함?? 나무에 곰팡이 안 생기나?!
70미만이야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