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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나리 활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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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명 개나리 자스민으로도 불리는 캐롤라이나 자스민은 찔금 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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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주괴불 주머니 씨앗 생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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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소개한 목향장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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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들은 잡초라해도 난 귀여워서 키우는 좀씀바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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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자루카 튤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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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사한 군자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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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란디바도 성실히 출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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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우풀은 실내에서 이색이었다가 노지에 내놓으니 지금은 새빨갛게 되었음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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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개근상 줘야하는 일일초 타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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튤립 아프리코트 임프레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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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겐빌레아.. 이젠 좀 알 것 같기도....  좀 친해졌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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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꽃기린꽃도 매월피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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붉은여우꼬리풀. 이 뽀송이도 매월 볼 수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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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처음 본 모과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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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잔디 이건 분홍이 아니라 빨간색 품종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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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양철쭉 레오파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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겹매발톱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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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울철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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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종모르는 물려받은 순둥이 제라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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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양철쭉 해피핑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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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숭아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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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염진 앵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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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랭이들은 정확한 품종모름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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얘는 핑크키세스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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캔디제라늄도 1년 내내 꽃 피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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얘도... 폐튜니아 더블 매드니스였나... 1년 내내 꽃 피었음... 칭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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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는 꽃이 좀 적었던 할미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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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튜니어 모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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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가플록스는 꽃이 빨리지는게 좀 서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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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카 너도.... 마찬가지다... 넌 꽃 양도 적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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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 너무 진하신 라일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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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도록 꽃대 피어 올리는 피나타 라벤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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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즈마리도 올해는 꽃이 좀 적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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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글머리 무스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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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가도 어김없이 피셨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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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라색 삭소롬은 어째 소식이 없고 흰색만 피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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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기린 흰색도 역시 개근상 드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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둥굴레는 꽃도 귀엽고 잎도 이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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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베리는 세력이 많이 약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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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미조팝은 이제 시들기 시작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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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기는 좀 맺히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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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수는 씨를 맺기 시작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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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양봄맞이 너무 쪼끄미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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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비꽃이 작년엔 폐쇄화만 피워내더니 올해는 제대로 얼굴 보여줬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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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베리스... 노쇠하신 몸인데 올해도 꽃을 보여주시넹...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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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란디바 하양이도 피셨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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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은 빵빵한 꽃방망이 조팝으로 마무리... 


이제 5월의 꽃들을 맞이하러... 난 다시 정원 나감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