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물에 전극 붙여서 미세한 전기신호 받아서 소리로 바꿔주는 장치 구상하고 있음.
예를 들어 식물이 지금 반응하면 ‘삐—’ 하고 소리 나거나, 상태에 따라 톤 바뀌는 식.
실제로 뭔가 측정한다기보다 존재를 감지해서 반응음으로 표현하는 감성기기임.
이미 있는 기계지만 그건 거의 40만원 가까이 하더라
예상 가격은 부품 + 케이스 합쳐서 2~3만 원대 생각 중.
회로는 내가 짜놓고 가죽 케이스 포함
조립 키트 or 완제품 선택 가능하게 할 수도 있음
간단한 킷으로 나오면 써보고 싶은 사람 있음?
진지하게 기획 중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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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전기신호라는 건 평상시엔 그럼 소리 안 나는 거? - dc App
전극 붙이고 스위치 켜면 계속 나겠지? - dc App
아니ㅋㅋㅋ 평소에도 계속 나버리면 소음 때문에 순간 걱정했음 특정 때에만 신호 울리는 거면 좋음 진지하게 구매하서 쓸 의향 있음 - dc App
음... 한 5천원 미만이면 재미삼아 사보겠는데 아니면 쓸모가있을까?
목마르면 소리나게 하는 버전도 이론상 가능 - dc App
요즘에 스마트팜에서 쓰잖아 식물의 방어기제가 발동될 때랑 성장활동에서 나오는 전기신호 감지해서 물주고, 농약주고하잖아
공짜로 주면 한번 써볼 생각은 조금은 있긴함 - dc App
식물은 말을 못해서 매력적인건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