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그레빌리아랑 홍콩야자 둘 다 천국으로 보내줬어요ㅜㅜ
테이블야자랑 아스파라거슨데 과습인지 물부족인지 모르겠어요,,
그나마 테이블야자는 괜찮아서 걍 저 누런거 잘라버리면 되려나요?
아스파라거스는 삐쩍 말라보이고 만지면 털이 우수수 떨어져요 살려주세여
이미 그레빌리아랑 홍콩야자 둘 다 천국으로 보내줬어요ㅜㅜ
테이블야자랑 아스파라거슨데 과습인지 물부족인지 모르겠어요,,
그나마 테이블야자는 괜찮아서 걍 저 누런거 잘라버리면 되려나요?
아스파라거스는 삐쩍 말라보이고 만지면 털이 우수수 떨어져요 살려주세여
1. 토분이기는 하나 저 흰 토분은 통기성이 꽝이라 그냥 도자기나 별 다를 게 없고 2. 위에 마사토 쫙 깔아놓아서 물 잘 안마르게 해 놨고 과습 혐의가 매우 짙긴 한데…
마사토 다 빼버리는게 낫죠?
윗넘은 과습.... 아랫넘은 분갈이 스트레스 등으로 인한 부분 고사.....
일단 꺼내서 말릴까요..?
나누스는 못 살려요.... 위에 마사 걷어내고... 존버 해보면서.. 새순을 밀어내나 기다려 보셔야 하는데... 이대로 물 적당히 주면서 기다려 보시다가 폐기? 또는 새순...해보시는 정도로... 아래 테이블야자는.. 마사 걷어내고... 겉흙 마름 체크하면서 물 관리잘하면 별거없이 잘 자랄거예요.. 저래 뭉쳐 키우면 중간중간 저래 한두넘씩 탈락...한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