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을 자주 줘서 사무실에 다른 식물 하나가 죽어버렸는데요.

그때 이후로 나무 젓가락을 찔러 넣으면서 흙에 수분이 얼마나 남았는지 확인하고 물을 주고 있어요.


질문드릴 식물은 금전수(아래사진)인데요. 물을 안준지 최소 10일이상~어쩌면20일 정도 되었는데요.

젓가락을 넣어보면 약간 질척이는 진득한 흙의 느낌이 제법 나고요. 흙에 수분도 여전히 많이 남아 있어요.

흙을 자세히 보면 작은 날파리 같은 것들이 보이더라고요.


1. 날파리 같은 작은 벌레는 신경쓰지 않아도 괜찮을까요?

2. 물은 흙이 거의 마른 후에 줘도 될까요? (흙이 다 마르려면 마지막으로 물준지 30일이 지나서 이거나, 혹은 더 걸릴지도 모르겠다 싶어서요.)

3. 흙이 거의 마르면 흙의 질척거림도 없어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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