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는 응애 재발로 고생하다 결국 보냈는데 올해는 흙부터 펄라이트 한 30퍼 쓰까서 과습 대비하고 분갈이할때 농약에 한번 절이고 시작할거임 빛 부족하다 싶으면 파30 하나 붙이고 진짜 안죽게 최선을 다할것 근데 오늘 토분 깨진거 와서 내일 토기 도매상 방문할 생각임... 진짜 타이밍 개억까야 아
카네이션 키우기가 이렇게 힘든거구나
장미보다 더 어려운거야?
지랄초는 아닌데 응애밥이고 여름에 더우면 잘 죽는데 햇빛요구량은 좀 많은 정도?
장미는 농약만 치면 장마철에도 별 문제가 없긴 했어
아 그렇구나 고마워! 이번 카네이션은 꼭 성공하기 바랄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