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보니까 모종을 벗어나서 이제 꽃대가 막 생겨서 피려 함씨앗 후기에 보니까 이것보다 훨 크던데 화분 한개에 두세개 모아심으려 하는데..더 큰 분에 옮길까? 비료? 적심? 지금 자리는 빛 통풍 다 좋은 자리임
클 수록 꽃봉오리 개수도 많아지고 크기도 커짐 줄기 끝에서 꽃이 피는 종이라 저 꽃들이 지면 알아서 지표면쪽이나 중간 가지에서 새줄기가 나올거라서 적심은 따로 필요없음. 나중에 키우다가 곁가지가 너무 많으면 얇은 줄기 정도만 가지치기해줘
화분 하나에 여러개심으면 성장이 더디기땜에 2개정도까지만 추천하고 일단 지금화분에서 키우다가 뿌리 아래로 빠져나올때까지 기다리거나 물 주기 감당안된다 싶을때 분갈이하면 될것같음
아아 그렇구나 고마워 저 크기 만한 걸 세개 모아심은 화분도 있는데 모종들에게 자리를 넉넉하게 만들어줘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