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지를 잘라줘야된다는 걸 모르고 겨울 내내 죽은 가지를 달고 있다가


얼마전에 죽은 부분을 가위로 잘라줬습니다.


다행히 밑부분은 자를 때 보니까 아직 살아있는 탱탱한 느낌입니다.


그런데 싹이 나지 않고 있는데 너무 늦은 거 아닌가 싶은 생각이 듭니다.


물은 이틀에 한번 주고 있는데 바싹 마를 때까지 기다려야할까요 아니면 물은 충분히 주는 게 좋은가요


초보 식갤러의 소국을 살려주세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