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렌가? 벌렌가? 벌렌가??? 하면서 잎사귀 막 닦아줬음꽃대가 끝도없이 길어졌길래 얘도 같이 잘라줬거든자세히 보니까 주변이 하얗네…?아니 저것도 꽃이라고 꽃가루가 날리는걸줄은 ㅋㅋㅋㅋ
닭살돋은듯
벌렌가 벌레가?? 멘붕하는 모습 상상하니 귀엽기도 해여ㅋ
그냥 식린이의 헛발짓이었다..!